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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스에는 글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,
그냥 하나정도 써주는 느낌?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한 물건이 있어 컴퓨터가 되기도 하고, 키보드가 되기도 하며, 화면속의 세계가 되기도 하고, 투닥투닥 소리로 되기도 한다. 만상을 담고 있는 구슬같음에 구슬이 아닌 이 한물건은 바라보는 이가 있는것 같으나, 바라보는 이가 실재하지 않는다. 바라보는 이가 실재하지 않는 이 한물건이 어디서 나타났단 말인가. 바라보는 이 없는 한물건은 있음이로되 있지 않으니 근원을 알수 없는 신비로 가득 차있다. 더 가야할 곳이 가야할 곳이 있지 않다는 것을 볼때. 현 없는 악기에서 들리는 노랫소리를 듣는 이는 누구인가요? 한마음 한생각으로 세계를 일으키니 세계가 마음이고 그것이 알려질 때, 마음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알고있는 이는 누굴까요? 나를 이곳에 있도록 한 사랑과 내가 이곳에 매이지 않게 하는 본래의 자유. 그것이 다가온적 없는 신비로 다가오는데. 이 신비를 당신은 알고 있나요? 마치 거울과도 같이 당신이 이 세계를 비추이나, 세계를 비추이는 거울같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알때, 말로 다 할 수 없는 이 마음이. 알 수 없는 근원으로부터 가득이 흘러넘친다는것을 알고 있나요? 얻었어도 얻은 바도, 얻어야 할것도 없음에, 노래하는이 없는 노래는 꾸는 이 없는 꿈속으로 울려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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本心 本太陽 昻明.
하늘과 땅사이 홀로 걸으니 누가 나와 함께 할 것인가. 獨步乾坤 誰伴我 contact. 0503chim@naver.com 수행과 명상을 중심으로 하는 블로그 [클릭] 一終無終一 하나에서 끝나나, 그 끝나는 하나조차 없다.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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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의 ..
by 다스칼레 at 11/30 ...... 간만에 어떤 .. by WizardKing at 10/22 ㅎㅎㅎ 이런 이야기 참 .. by WizardKing at 09/09 -_-; 인자는 써야제. .. by 다스칼레 at 09/03 그렇잖아도 여기 잘 안 .. by WizardKing at 09/02 엇 오랜만이군요. -_-;.. by 다스칼레 at 08/11 오오옷 이번엔 다스칼레.. by 히요 at 08/09 반갑습니다. 사실 수행.. by 日明 at 06/02 오랫만에 뵙습니다. 뒤늦.. by stream45 at 06/01 아 그리고 지상훈선배는.. by 日明 at 05/26 라이프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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