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돈.
결국 본관 점거는 성공했지만 본관점거의 와중에서
사람들이 홀려있고, 자신들이 하는 일에 대해 무지하다는것.
그리고 막연히 반대만 외치는 광기에 빠져있을뿐

아무것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는것을 알고 좌절했다.

대체 무엇이란말인가.
by 日明 | 2007/05/24 23:09 | 삶의 도중에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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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c at 2007/05/26 02:22
요새 학과문제로 고생이 많나보네. 무슨 일인가 싶어 검색해봤더니, 총장까들도 많고, 총학까들도 많고, 여기에 이 총장까와 총학까를 까는 까들도 많아서 나중에는 글을 읽다보니 얽히고 섥혀서 남의 학교 일에 내가 뭐하는 짓인가 싶어서 읽는 걸 관뒀다. 대충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겠더만, 그럼 철학과가 인문학부로 통합되는거야? 골치아프겠네. 가뜩이나 취약인 인문계열인데 ( 국문학도로서 캐공감 -_ㅠ ).근데 니가 이런 시위에 참여하는 건 의외네. 아무래도 학과 간판이 걸린 만큼 학과생들이 대부분 동원되겠지만, 그래도 안하는 사람은 안하지 않을려나. 아님 니가 열성적으로 덤비는 거라던지, 그렇다면 의외구. 포스팅을 보니 일이 꼭 잘 풀린 것 같지는 않지만, 그래도 잘 해결되길 빈다. 그건 그렇고, 너 이제 4학년 아니야? 취업안해? 군대간다며, 졸업하고. -_-
Commented by 日明 at 2007/05/26 08:37
-_-; 2학년이여 2학년. ;;
학교 새로 들어갔잖수 ;;
Commented by 日明 at 2007/05/26 08:37
아 그리고 지상훈선배는 초등학교때 기억이 거의 없어서 잘 모르겠다 하더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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